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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여행의 기술
알랭 드 보청미래
980.2-보통,여
독창적인 시선으로 일상을 재발견하는 작가 알랭 드 보통이 전하는 여행의 미학. 바베이도스의 이국적인 바다부터 공항의 비행기 이륙에 이르기까지, 여행의 모든 순간에서 발견한 가치들을 특유의 지적이고 매혹적인 문체로 풀어낸다. 단순히 어디로 떠날지 알려주는 안내서를 넘어, 우리가 ‘왜’ 그리고 ‘어떻게’ 여행해야 하는지 근원적인 질문을 던지는 책이다. 목적지로 향하는 발걸음 뒤에 숨겨진 진정한 여행의 의미와 설렘을 되찾고 싶은 이들에게 깊은 사유의 시간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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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방구석 인문학 여행
남민믹스커피
981.1-남민,방=2
역사와 문화에 대한 깊은 관심을 바탕으로 남민 작가가 전국 곳곳에 숨겨진 이야기를 풀어낸 인문 여행서다. 단순히 스쳐 지나가는 관광을 넘어 역사와 인물, 예술이 깃든 공간을 깊이 있게 조명하며 우리 땅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게 한다. 작가의 친절하고 흥미로운 안내를 따라가다 보면, 가장 편안한 공간에서도 마치 여행을 떠난 듯 풍부한 지식을 채우고 익숙한 풍경을 새롭게 바라보는 즐거움을 만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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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중동이 건넨 말들
백정순초록비책공방
981.802-백정순중
시간이 멈춘 듯한 사막 위에서 인류의 사유가 시작된 땅으로 향하는 인문 여행이 펼쳐진다. 이 책은 문명의 시작과 현대의 분쟁이 공존하는 중동 8개국-이란, 오만, 아랍에미리트, 이집트, 이스라엘, 요르단, 레바논, 튀르키예-을 따라 걸으며 역사와 문화, 신앙과 일상이 마주하는 풍경을 담은 인문 기행서다. ‘여행은 걸어 다니는 독서’라는 말처럼 그는 여행을 통해 배움과 성찰을 쌓았고, 엔지니어이자 탐구자로서의 시선으로 낯선 문명과 사람들을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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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노 프러블럼 인디아
김영언삶창
981.502-김영언노
김영언 시인의 인도 기행문 『노 프러블럼 인디아』는 시인의 감수성과 통찰이 빚어낸 책이다. 인도인의 문화와 삶을 섬세하게 읽어 내는 안목도 안목이지만, 인도에서 만난 유적을 시인의 감수성으로 표현해낸 것 역시 인도를 콘텐츠로 소비하는 경향과는 거리를 둔다. 저자는 인도 여행 중에 만난 인도인과 서슴없이 부대끼고, 흥정하고, 또 싸우고 웃는다. 그러면서 차츰 인도인의 삶을 이해하게 되고, 도리어 인도인을 거울삼아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는 미덕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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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까칠한 할매는 왜 다시
이윤푸른향기
982.702-이윤,까
산티아고 순례길을 한 번도 아닌 두 번이나 걸어 낸 여성이 있다. 나이 육십을 넘어 여러 질환을 안고 살아가는 ‘까칠한 할매’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까칠한 할매는 왜 다시 산티아고에 갔을까』는 단순한 여행기가 아니라, 삶의 상처와 회복, 인연과 후회, 그리고 인간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아낸 기록이다. 제목처럼 솔직하고 유쾌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전하는 순례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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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여행준비의 기술
박재영글항아리
980.2-박재영여
작가는 특유의 유쾌하고 명민한 시선으로 여행의 시작점인 '준비'의 미학을 포착한다. 목적지에 닿기 전부터 역사와 문화, 예술을 탐색하는 과정을 실용적이면서도 생생한 에피소드로 풀어내며, 단순한 여행 안내서를 넘어 여행을 더 깊고 풍요롭게 만드는 준비의 기술을 전한다. 아는 만큼 보이고 준비한 만큼 깊어지는 여행의 진정한 즐거움을 일깨우는 책. 떠나기 전의 시간을 설렘과 사유로 채우고 싶은 모든 여행자에게 기분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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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서울 경기 인천 트레킹
진우석중앙북스
981.102-진우석서
갑갑한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나마 훌쩍 떠나고 싶지만 시간과 여유가 없어 망설여진다면, 도심 속 피톤치드 가득한 길을 따라 걸어보는 것은 어떨까. 우리나라의 정치, 경제, 문화, 교통의 중심인 서울·경기·인천 지역에는 역사·문화적으로도 의미가 있으면서 자연의 느림과 미학을 만끽할 수 있는 길이 많다. 『서울·경기·인천 트레킹 가이드』은 반나절 정도면 얼마든지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트레킹 여행법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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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킴스트래블용감한까치
981.102-킴스트죽
언제, 어떤 계절에, 어느 시간대에 그곳을 찾느냐에 따라 온 모습이 바뀌는 여행지가 있다. 인기 여행지일수록 똑같은 풍경만 보며 그곳을 떠나기 십상이지만, 시간이 흐르고 계절이 흐르는 풍경은 여행자들이 미처 놓치는 시간, 계절에 아무도 보지 못한 '비경'을 숨겨 놓는다. 이 책에는 지금껏 많이 알려지지 않았고 본 사람이 별로 없는 국내의 숨은 비경 39곳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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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걸어서 환장 속으로
곽민지달
982.702-곽민지걸
아버지의 환갑과 은퇴를 기념해 패키지여행을 준비했던 딸은, “쫓기는 여행 말고 자유롭게 떠나고 싶다”는 엄마의 선언으로 졸지에 자유여행 가이드가 된다. 치밀한 계획표를 들고 떠난 스페인에서 펼쳐지는 부모님과 딸의 좌충우돌 여행기는 유쾌한 웃음과 깊은 공감을 선사한다. 정해진 일정 대신 마음에 드는 풍경에 머물며 서로를 이해해가는 세 사람의 여정은 가족의 특별한 의미를 따뜻하게 전한다. 가까워서 더 낯선 가족과 함께 떠나는 여행의 즐거움과 의미를 담아낸 솔직하고 다정한 여행 에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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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스토리 답사 여행
정명섭자음과모음
청 911-정명섭스
장르와 소재를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을 발표하고 있는 정명섭 작가가 이번에는 답사기를 선보인다. 『스토리 답사 여행』은 작가가 역사적 사건이 일어난 길을 따라 걸으며 보고 느낀 것을 글로 엮어낸 청소년 인문서다. 작가는 고종이 어느 길을 따라 러시아 공사관에 갔는지, 김옥균이 어떤 경로로 정변을 일으켰는지 등 역사적인 사건이 일어난 길에 주목한다. 그때 그 사람들이 왜 이 길을 택했는지를 파헤치며 각 사건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답사기에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