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하반기 정규 평생학습프로그램 학습자 모집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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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 ‘읽걷쓰AI 북 큐레이션’ 운영
2026-07-30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7월 30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신트리도서관 1층 봄누리에서 ‘읽걷쓰AI 북 큐레이션’을 운영한다.이번 전시는 시민들이 인문학적 소...
2026년 7월 4주 희망도서 신청 처리 결과 안내(2026.7.20.~7.26.)
2026-07-28
2026년 7월 4주 희망도서신청 처리 결과를 붙임 파일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 신청기간: 2026. 7. 20.(월) ~ 7. 26.(일)★ 희망도서 처리결과...
한문화
802-골드버뼛=2
유노책주
802-이가령고
2023
802-정희모문
한겨레출판
802.041-김진해쓰
북하우스
802-임승수나
복복서가
802-루크먼플
김영사
802-킹,유
위즈덤하우스
802.4-이유미일
월북
802-샌드라묘
생각지도
714-신효원우
위즈덤하우스
아 404-빨간내위-5
요즘 지구에서 벌어지는 수상한 일들, 알고 보면 과학으로 모두 설명 가능하다. 구독자 126만 유튜브 크리에이터 빨간내복야코의 과학 상식 툰 5권으로, 폭염과 이상 기후, 쓰레기 문제, 동식물의 생존, 에너지 문제 등 어린이들이 마주할 수 있는 26가지 지구 위기 상황을 코믹한 만화로 풀어냈다. 야코와 사동이, 그리고 친구들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따라가다 보면 초등 교과 연계 과학 상식은 물론 환경 상식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한빛에듀
아 833.8-가시와귀
이 책은 평범하고 겁 많은 초등학생 소년 가즈와 같은 반 친구인 신비한 소녀 아카리의 여름 방학을 배경으로 죽은 사람이 살아 돌아오는 소원이 이뤄지는 절 ‘귀명사’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모험을 담고 있다. 어린이책에서 기피하는 죽음을 소재로 한 이야기지만 생생하고 입체적인 인물 묘사와 흡인력 있는 전개 덕분에 속도감 있게 읽힌다. 다 읽고 나면 우리에게 주어진 한 번뿐인 삶을 어떻게 하면 더 잘 살 수 있을지 생각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이다.
비룡소
아 813.8-김도영여
<역사동화>아버지의 죽음 이후 잠을 이루지 못하는 왕세손 이산과 비천한 얼자로 태어났지만 역관을 꿈꾸는 규안. 여름날 잠을 부르는 빗소리 사이로 서로에게 기대었다가 한 걸음 나아가는 두 소년의 이야기. 여름, 빗소리, 해바라기. 두 소년의 발걸음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는 어느새 작가가 그 세 가지 단어에 심어둔 아름다운 은유를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이 이야기에 기대어 우리도 잠시 쉬어도 괜찮다고, 쉬어도 다시 나아갈 수 있다는 믿음을 얻게 된다.
가나
아 714-신소영사
‘인싸’와 ‘아싸’는 구분해도 ‘사흘’과 ‘나흘’은 구분하기 힘든 어린이들에게, ‘분좋카’와 ‘핵노잼’은 알아도 ‘윤슬’과 ‘버찌’는 모르는 어린이들에게는 어떤 책이 필요할까? 인터넷과 스마트 기기의 확산으로 어린이들은 예전보다 훨씬 다양한 언어 환경에 노출되고 있다. 이 책은 우리가 지키고 간직해야 할 소중한 우리말에 다시 숨을 불어넣는 귀한 책이며, 어린이들이 더 좋은 ‘말’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북멘토
아 481-한정영세
다양한 여름 식물의 종류와 생태, 문화를 살펴보면서 저마다 다르게 느끼는 여름 식물 이야기를 자신만의 특별한 도감으로 만들어 나가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푸르름이 짙어 가는 여름이 오면 식물들은 본격적으로 생장을 시작합니다. 건물 바깥벽을 타고 위로 위로 오르는 담쟁이덩굴, 못가에 피는 옥잠화, 담벼락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친숙한 봉숭아꽃과 분꽃, 등나무와 강아지풀, 토끼풀과 쇠비름 등 다양한 여름 식물은 한창 성장하는 아이들처럼 쑥쑥 자라납니다.
책읽는곰
아 808.91-그림책책110
“엄마, 엄마는 여름 방학 때 뭐 했어?” 여름 방학을 맞은 아이는 엄마의 보물 상자 속에서 찾아낸 그림일기장을 들여다보며 엄마와 함께 과거로 추억 여행을 떠난다. 1995년 8월, 엄마는 처음으로 언니와 단둘이 기차를 타고 외갓집에 간다. 기차역에 마중 나온 할아버지를 따라 외갓집 마당으로 들어서자, 강아지 세리가 반갑게 달려 나와 꼬리를 흔들어 준다. 준일이네 학교로 담력 훈련을 가고, 귀신 이야기로 밤을 지새고, 마당에서 신나게 물놀이를 하다 보니, 어느새 사흘이 훌쩍 가 버린다. 어린 시절의 추억을 아이와 함께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그림책이다.
사계절
아 495-박성호매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여름날, 나무 그늘에 앉아 매미 소리를 듣는 것만큼 기분 좋은 일도 없었다. 하지만 이제 누구도 매미 소리를 달가워하지 않는다. 열대야 현상으로 지칠 대로 지쳐 겨우 잠 들 만하면 억척스러운 울음소리로 밤잠을 설치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 책은 도시 환경 문제와 함께 매미 이야기를 담은 최초의 어린이책이다. 그리고 열악한 도시 환경에서 생명을 이어 나가기 위해 몸부림치는 ‘도시 매미’들의 기록이다.
다섯수레
유408-계절을다-8
어린이들이 궁금해 할 자연현상을 봄, 여름, 가을, 겨울 주제로 나누어 그림과 함께 보는 자연그림책 〈계절을 배워요〉 시리즈 8권.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여름 숲속에는 어떤 친구들이 살고 있을까? 여름밤 숲속은 어떤 풍경일까? 『여름 숲속에서 반딧불이가 반짝여!』는 반딧불이를 찾기 위해 아빠와 함께 숲속으로 여행을 떠난 아이의 특별한 여름을 담은 이야기다.
노란돼지
유375.1-사계절노-1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날씨와 풍경, 소리와 맛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영유아 보드북 시리즈 ‘사계절 그림책’의 첫 번째 이야기. 그림책에는 쨍쨍, 활짝, 줄줄, 맴맴, 첨벙처럼 여름 느낌이 물씬 나는 의성어와 의태어가 가득하다. 우리말 운율이 살아 있는 귀여운 그림책을 아이들에게 읽어 주세요. 쌍둥이 펭귄 핑퐁의 '쨍쨍'여름 나기, 핑퐁은 과연 무사히 여름을 날 수 있을까요?
웅진주니어
유 813.8-웅진모웅-21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즐거움이 가득한 그림책 〈팥빙수의 전설〉은 찌는 듯한 여름날 가장 생각 나는 음식 중 하나인 팥빙수에 대한 엉뚱발랄한 상상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맛있는 거 주면 안 잡아먹지!’ 할머니는 정성스레 키운 딸기, 참외, 수박을 차례차례 내놓습니다. 눈호랑이는 새콤달콤한 딸기 맛에 함박웃음을 짓고, 노랗게 익은 참외를 먹으며 덩실덩실 춤을 추고, 커다란 수박을 허겁지겁 먹습니다. 하지만 눈호랑이의 욕심은 끝이 없습니다. 과연 할머니는 무사히 장에 다녀올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