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인천광역시교육청공공도서관 「인문학 릴레이 강좌」 운영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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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의 배움이 예술로, 신트리도서관 최창호 개인전「기억놀이」운영
2026-02-27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2026년 2월 27일부터 3월 29일까지 도서관 내 갤러리 ‘사계’에서 최창호 작가의 개인전 「기억놀이」를 개최한다. 이번...
2026년 2월 4주 희망도서 신청 처리 결과 안내(2026.2.16.~2.22.)
2026-02-23
2026년 2월 4주 희망도서신청 처리 결과를 붙임 파일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신청기간: 2026. 2. 16.(월) ~ 2. 22.(일)★ 희망도서 처리결과(...
창비
813.7-한강,소=2
민음사
892.95-토카르방
문학동네
892.8-알렉시전
민음사
808-세계문민-32,33
민음사
808-세게문민-34,35
휴머니스트
843.5-헤밍웨노2
필로틱
824-모옌, 강
민음사
808-세계문민-19
책세상
863-카뮈,이8
문학동네
859.82-포세,아
비룡소
아 813.8-허교범스
초등학교 5학년 문양이가 스무 가지 질문을 통해 사건을 해결하는 ‘스무고개 탐정’과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고 하는 ‘마술사’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이야기입니다. 어린이 심사위원 100명이 직접 읽고 선정함으로써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를 증명했습니다. 어른들의 시선으로는 재단할 수 없었던 아이들의 마음과 심리적인 변화를 솔직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꿈터
아 813.8-도깨비꿈
이 책은 어린이들이 십분 공감하는 걱정과 고민이 맛있는 요리를 먹음으로써 시원하게 해소되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담겨 있다. 이를 통해 독자들에게 기분 좋은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뿐만 아니라, 자신이 처한 상황에 굴하지 않고 당당히 맞서 해결하려는 주인공들의 노력과 성장도 긴 여운을 전한다. 공부와 경쟁에 지친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과 맛있는 요리로 작은 위로를 건네는 책이다.
미래엔
아 843-키니,윔1
형제들에게 치이고, 부모님으로부터 이해받지 못하고, 학교에서 인기를 끌고 싶어 안간힘을 쓰고, 엉뚱한 상상력 때문에 본의 아니게 사고를 치는 '그레그'의 모습은 우리 사춘기 아이들의 모습을 꼭 닮았습니다. 평범한 학생이 쓴 것 같은 생생한 일기를 읽으며, 아이들은 자연스레 주인공에게 감정이입하게 됩니다. 친구, 가족, 짝사랑, 학교생활 등 사춘기에 가장 관심 있고 고민되는 소재를 다루고 있어 공감은 더욱 커지고,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위로가 숨어 있는 책이다.
소원나무
아 813.9-양승현사
'‘중2병’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사춘기를 겪는 나이가 초등학생으로 낮아지고 있다. 이러한 현실을 반영한 『4학년 5춘기』는 사춘기 초등학생 주은이와 주영이가 주인공이다. 부모와의 갈등, 나에 대한 탐험, 불안한 미래, 이성 친구, 게임 중독 등 사춘기 초등학생이라면 한 번쯤 겪게 되는 다섯 가지 이야기를 담았다. 이 책은 자학과 자뻑을 넘나드는 사춘기 초등학생에게는 공감을, 부모에게는 아이를 이해하는 기회를 선물하는 책이다.
피카주니어
아 375.1-다카하두
이 책은 이제 막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가 낯선 상황 속에서도 두려워하지 않고, 스스로 현명하고 지혜롭게 행동할 수 있도록 42가지 초등 입학 습관을 담았습니다. 부모님이 일방적으로 가르치지 않아도, 아이가 스스로 읽으면서 습관을 만들 수 있습니다. 본문 마지막 페이지에는 독후 활동 〈1학년 규칙 리스트〉가 수록되어 아이에게 약속의 중요성을 알려 주고, 아이의 좋은 습관을 길러 줍니다.
서사원주니어
아 373.3-하루십서
일반적인 신문 기사 분류 중에서 어린이가 이해할 수 있고 자신의 삶과 더 맞닿아 있는 분류로 구성되어 사회, 경제, 교육, 과학, 환경, 국제 모두 6개 분야의 다양한 기사 200개가 있다. ‘인형 뽑기 방 도난 사건’, ‘노란 버스가 뭐길래?’처럼 어린이 주변의 쉬운 소재부터, ‘투발루는 호주가 고마워’, ‘세계에서 가장 평화로운 나라는?’처럼 환경과 세계로 관심을 넓히는 이야기까지, 다양한 주제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독해력도 키워줄 수 있는 책이다.
주니어김영사
아 813.8-이은재잘
'이 작품은 ‘멋진 반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는 로운이를 통해, 사람들에게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자신부터 진실한 마음으로 상대를 대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관계’에 있어 ‘비겁하게’ 물러서지 않고 용기를 가져야 하며, 남이 먼저 잘해주기를 바라지 않고 내가 먼저 손을 내밀 때 비로소 상대의 마음이 열린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면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인 이야기가 담긴 책이다.
창비
아 813.8-안녕달당
이 책은 아기 토끼가 새 유치원에 가서 몸집도 목소리도 크고, 힘도 장사인 곰 선생님을 만나 점차 선생님과 마음을 나누며 유치원에 적응해 가는 과정을 그렸다. 작가는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유치원 배경과 생활 모습을 그리면서도 동화적인 따스함이 어려 있는 특별한 공간을 만들어 냈다. 유년의 아이들이 낯선 환경에 적응하려는 노력을 응원할 뿐 아니라 매일 건강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돌보는 교사들까지 위로하는 책이다.
책읽는곰
아 813.8-유설화용
이 책의 주인공 비닐장갑은 얇고 투명한 생김새만큼이나 겁도 많고 마음도 여린 친구다. 하지만 친구들을 생각하는 마음만큼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 늘 친구들에게 도움을 받기만 했던 비닐장갑이 이번만큼은 친구들을 위해 용기를 내기로 마음먹었다. 누구에게나 용기가 필요한 순간이 있지요. 그럴 때 나를 믿어 주는 친구들이 있다면 훨씬 더 용감해질 수 있어요. 비닐장갑이 용기를 낼 수 있도록 힘차게 응원하게 되는 책이다.
나는별
유 808.91-마음별나-23
우리를 믿어 주고, 지지해 주고, 응원해 준 특별한 선생님, 스승이 없었다면, 지금 우리는 어떤 모습일까? 교사, 멘토, 부모님 등 우리는 다양한 선생님들 덕분에 새로운 세상에 눈뜨고, 이만큼 성장해 왔다. 이 책은 주인공이 선생님을 만나기 전과 후의 달라진 변화를 하나씩 이야기하면서 감사하는 마음을 전한다. 선생님은 누구라도 될 수 있다. 아이가 좋아하는 선생님을 떠올리며 함께 보고, 또 내 인생의 선생님을 추억하기에도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