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도서관에서의 배움이 예술로, 신트리도서관 최창호 개인전「기억놀이」운영
-
작성자마을교육지원과 작성일2026.02.27. 14:28 IP*.*.*.4댓글0 조회수9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2026년 2월 27일부터 3월 29일까지 도서관 내 갤러리 ‘사계’에서 최창호 작가의 개인전 「기억놀이」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도서관에서의 배움이 한 점의 그림으로 결실을 맺기까지의 과정을 담고 있으며, 총 30점의 회화 작품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작가는 현대무용의 강렬한 에너지와 생명의 동력을 작업의 시작점으로 삼아, 고유한 리듬을 캔버스 위에서 즉흥적인 변주처럼 풀어내었다.
최창호 작가는 “신트리도서관은 저에게 ‘나를 발견하고 키워낸 비옥한 토양’과도 같은 곳”이라며 “매일 나에게 찾아오는 고유한 리듬을 캔버스라는 무대 위에서 춤추듯 그려내는 그 시간이 시민들에게도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전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갤러리 ‘사계’는 지역 예술가와 주민을 잇는 열린 전시공간으로, 도서관을 찾는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전시는 도서관 운영시간 내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별도의 예약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신트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도서관의 인문학적 배움이 예술적 창작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책과 예술이 어우러지는 이번 전시가 시민들에게 새로운 영감과 성장의 기쁨을 주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 누리집 또는 마을교육지원과(☎032-363-5045)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 '기억놀이'전시회 운영 - 경인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 '기억놀이'전시회 운영 - 경기헤드라인
| 이전글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 '제58회 한국도서관상'단체상 수상 | 독서문화과 | |
| 다음글 | 다음글이 없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