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인청광역시교육청학생시민기자단] 인천신트리도서관, 아이들을 위한 행사가 열리다!
-
작성자독서문화과 작성일2026.08.25. 09:48 IP*.*.*.55댓글0 조회수30
현재 인천신트리도서관에서 어린 유아, 아동들을 대상으로 2026년 독서이벤트 '여름방학 책보물찾기' 가 진행 중이다. 이 행사는 빙고판 형식으로 진행되며 책과 관련된 미션과 도서관 방문, 사진찍기 등 누구나 쉽게 참여 가능한 방식으로 어렵지 않게 구성됐다. 하루에 하나씩 빙고판을 채우면 돼 어린아이들에게 어렵지 않은 이벤트로 인기를 끌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인천신트리도서관 어린이 자료실 사서에게 책보물찾기 이벤트 참여 의사를 밝히면 된다. 담당 사서가 직접 이벤트 빙고판과 진행방법을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이번 이벤트는 어린이들이 책 속에서 보물을 찻 미션을 수행하며 자연스럽게 독서에 흥미를 느끼도록 돕는다. 실제로 현장에서 만난 아이들은 단순히 미션을 위해서 대출하는 것을 넘어 꼭 빙고판을 채우겠다는 즐거움이 가득해보였다.
열심히 빙고판을 채우고 있는 아이들 중 열심히 책을 읽고 있는 A양에게 인터뷰를 해보았다.
A양에게 빙고판을 채우기 위해 평소에 안 읽던 책을 읽어봤냐는 질문에 A양은 "평소에 안 읽는 다문화 도서 책을 읽어봤어요" 라고 답했다. 이처럼 보물찾기 행사 덕분에 평소에 안 읽는 책까지 도전할수 있었다.
또한 A양의 학부모에게도 인터뷰를 나누었다. 이번 책여름방학 이벤트가 아이들에 독서 습관에 어떤 영향을 준 것 같은지에 대한 질문에 A양의 학부모는 "이번 이벤트가 다양한 책을 읽도록 미션을 만들어줘서 아이가 좀 더 많은 책을 찾아보게 된것 같아요" 라며 이번 이벤트에 대해서 매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또다른 아이들중에서 빙고판 중 하나를 채운 B군에게도 인터뷰를 진행해봤다. B군에게는 책을 열심히 읽고 난 후 빙고판 도장을 받을때 기분이 어땠는지에 대해 질문을 나눴다. B군은 "많이 뿌뜻했어요" 라며 웃음과 함께 수줍은 답변을 내놓았다. 책보물찾기 행사로 아이들이 책을 읽고 도장을 받으며 책을 열심히 읽었다는 성취감을 느끼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B군의 학부모에게도 이 이벤트가 준 좋은 점을 알기 위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B군이 빙고판을 채울려고 스스로 책을 읽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어떠한가에 대해 질문했다. B군의 학부모는 "평소에도 책을 좋아하는데 이벤트까지 참석 하니깐 아이가 좀 더 즐겁게 책을 읽을것 같네요"라며 웃음과 함께 답변했다. 이번 이벤트가 어린 아이들을 상대로 매우 성공적이고 독서 습관에 이로운 점을 주었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신트리 도서관의 '여름방학 책 보물찾기' 이벤트는 8월 21일까지 아이들의 열정과 함께 계속될 예정이다. 그때까지 아이에게 책의 열정을 불어넣고 싶다면 이 이벤트를 참여하는것을 매우 추천한다.
기사 원문 "저희 아이가 좀 더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된것 같아요." 인천신트리도서관, 아이들을 위한 행사가 열리다!
| 이전글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 2026년 독서이벤트「여름방학 책 보물찾기」운영 | 독서문화과 | |
| 다음글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 9월 5일 '온마을 읽걷쓰 축제' 연다 | 마을교육지원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