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족 독서 한마당 : 책과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 운영
2026-04-30
※ 세부 행사내용은 첨부파일(5월 가족독서 한마당-세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문의: 독서문화과 032)363-5014...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 미디어아트 전시 'Hyper Fence:아키비스
2026-04-30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4월 29일부터 5월 31일까지 도서관 내 갤러리 사계에서 미디어아트 전시 ‘Hyper Fence: 아키비스트의 마당’을 개최한다.이...
2026년 4월 4주 희망도서 신청 처리 결과 안내(2026.4.20.~4.26.)
2026-04-29
2026년 4월 4주 희망도서신청 처리 결과를 붙임 파일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신청기간: 2026. 4. 20.(월) ~ 4. 26.(일)★ 희망도서 처리결과(...
피카
598.1-스윗랜성
문학동네
813.62-박완서쥬
포레스트북스
222.2-코이케초
알에이치코리아
181.7-벡,불
이너북
325.211-에머슨흔
흐름출판
186.3-글쓰는마
양문출판사
214-톨레,지2
갤리온
180-트렌턴생
퍼스트페이지
598.1-스즈키불
나무생각
186-김선희다
개암나무
아 808.91-문학의개-75
나무초등학교 5학년 5반 학생들은 각자 학급 운영에 필요한 일을 하나씩 맡기로 합니다. 이 규칙을 어기면 벌로 교실 청소를 하기로 정했지요. 그러나 정우는 책꽂이 정리를 한다는 핑계로 책을 던지고, 아이들에게 위협이 되는 행동을 합니다. 그런 정우가 벌 청소를 하자 정우 엄마가 학교로 찾아와 항의합니다. 정우 엄마 사건 이후로 선생님과 아이들이 정한 규칙은 교실에서 사라졌습니다. 정상적으로 수업을 할 수 없는 것은 물론이고 정우와 아이들은 서로 협의하고 화해하며 사회적 관계를 맺을 기회마저 빼앗겼으니까요.
뜨인돌어린이
아 808.91-큰숲동뜨-16
저마다 다른 색을 가진 아이들이 우정을 쌓아 가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아름답게 그려 낸 다섯 편의 동화를 묶은 단편 동화집.친구가 있기에 갈 수 있는 곳들이 있다. 낯선 빵집의 신비로운 문을 통해 그리운 곳으로 갈 수도 있고, 소중한 친구를 위해 용감하게 두려운 곳으로 들어갈 수도 있다. 가족이자, 단짝 친구가 될 동물을 데리러 멀리 갈 수도 있고, 친구와 오해를 풀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과거로 갈 수도 있다. 그리고 소중한 친구들과 영원히 추억할 아지트로도 언제든 갈 수도 있다.
다산어린이
아 813.8-김혜정내1
학교 앞에 새로운 가게가 생겼다. 이름은 ‘에그에그’. 그곳에서 파는 건 바로 에그타르트다! 예서와 친구들은 하굣길에 함께 에그에그에 들르고, 눈이 떠질 만큼 환상적으로 맛있는 에그타르트를 맛보게 된다. 에그타르트에 완전히 꽂힌 네 친구는 더 맛있는 에그타르트를 먹기 위해 마카오에 가겠다는 꿈을 키운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돈을 모으고 여행 계획을 세우는 ‘마카오 가기 대작전’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천개의바람
아 808.91-바람어천-5
'이 책은 편견 없이 아이들을 바라보고픈 콩가면 선생님과 아이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초동 초등학교 3학년 나반 김신형 선생님은 절대 웃지 않아요. 화내지도, 울지도 않아요. 동구가 우스꽝스럽게 넘어져도, 가빈이가 짝꿍을 바꿔 달라고 떼써도, 성인이가 아린이 머리카락을 잘라도, 늘 똑같은 얼굴이에요. 왜 안 웃느냐고요. 콩가면 선생님은 언젠가 자신이 웃는 걸 보게 될 거라고 말할 뿐 항상 같은 얼굴이에요. 1학기도 끝나 가는데, 과연 콩가면 선생님은 언제쯤 하얀 이를 드러내며 활짝 웃을까요?
좋은책신사고
아 813.8-좋은책좋-107
'이 책은 원칙과 규칙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이런 성격 때문에 반 아이들로부터 피곤한 아이라는 소리를 듣습니다. 주인공 진후는 강기찬과 짝이 되면서 사사건건 따지는 강기찬 때문에 급기야는 주먹질까지 하게 됩니다. 한편 진후는 잘못을 저질러놓고도 이 정도는 괜찮겠지 하면서 그냥 넘어가려는 사람들 때문에 피해를 당하는 일이 생깁니다. 진후는 자연스럽게 강기찬의 태도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사계절
아 813.8-안미란다
밤나무, 갈참나무에 떡갈나무까지 울창한 숲이 크고 작은 생명을 품고, 산비탈에 층층이 진 다랑논에 곡식이 자라고, 산기슭에는 사람 아이들이 다니는 작은 학교가 있는 마을. 그곳 ‘다랑이 마을’에 사는 너구리 두드리와 멧돼지 킁킁이는 일 년 내내 온 마을을 누비며 함께 논다. 호기심 많은 두드리가 재미난 걸 발견하면 씩씩한 킁킁이가 앞장서니, 온 마을이 둘의 놀이터다. 사랑스러운 단짝 킁킁이와 두드리를 만나 신나게 놀다 보면 어린이 독자들은 인간과 동물이 오랫동안 더불어 살아 왔기 때문에 자연스레 만들어진 지혜와 약속을 깨닫게 될 것이다.
사계절
아 843-에릭슨화1
이 책은 천적 관계인 올빼미와 두꺼비가 친구가 되는 과정을 그린 판타지 동화이다. 무뚝뚝하며 친구 하나 없는 냉소적인 올빼미, 낙천적이며 따뜻한 마음씨를 지닌 두꺼비. 두 동물은 각자의 매력을 뽐내며 정성과 노력으로 서로의 마음을 열어간다. 저자는 절묘한 심리묘사와 유머러스하면서도 생동감 있는 표현들로 아이들의 정서에 딱 맞는 재미를 선사해준다.
웅진주니어
유 813.808-우리그웅-98
이 책은 친구들 사이에서 생길 수 있는 갈등 상황들과 이를 해결하는 과정을 따뜻하게 풀어냈다. 쉽게 오해하기도 하지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바로 사과하는 동물 친구들의 모습에서 서툴지만, 진심 어린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화해의 방식도 아이답다.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을 나누어 먹고,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어울리는 모습에서 관계를 풀어가는 지혜를 만난다.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재료들이 목련 만두 안에서 하나가 되고, 각기 다른 모양으로 빚은 만두들이 찜통에 들어가 하나의 맛을 내는 음식이 되는 것. 음식을 나누고 마음을 나누며 하나가 되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따스한 울림을 느낄 수 있다.
소원나무
유 813.8-소원우소-17
이 책은 곤충들의 쉼을 위해 만들어진 곤충 호텔에서 곤충 손님들이 저마다의 방법으로 겨울을 나는 이야기를 담은 국내창작그림책입니다. 곤충 호텔은 실제로 곤충들의 안전한 서식 환경과 시민들의 생태 교육을 위해 사람들이 만든 공간으로, 이야기의 모티프가 되었습니다. 곤충들이 안전한 보금자리에서 보살핌을 받으며 빛나는 존재로 새롭게 태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된 『곤충 호텔』은 어느새 찾아온 반가운 봄처럼 희망을 가득 품고 여러분의 일상으로 찾아갈 것입니다.
서교책방
나쁜일이 있어도 나쁜 날은 아니야
무심코 “다 망했어. 오늘은 나쁜 날이야.”라고 내뱉는 모든 어린이들의 이야기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놀이터에서 놀다가 넘어져 좋아하는 원피스가 망가지는 등 여러 일로 “오늘은 정말 나쁜 날이야!”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아이는 요정과 함께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나쁜 일’이라는 틀에 갇혀 보지 못했던 ‘좋은 일’을 발견하게 됩니다. 넘어졌을 땐 선생님이 따뜻하게 안아주셨고, 게임 시간에 자신이 큰 활약을 해서 친구들에게 박수를 받았다는 걸 깨닫습니다. 결국 오늘은 나쁜 일보다 좋은 일이 더 많은 하루였다는 걸 알고 빙긋 웃음 짓게 되지요.